
봄 신상들을 소개합니다.
버스커 버스커 - 벚꽃엔딩
ASH ISLAND - OST
유다빈밴드 - 좋지 아니한가
DAY6 - 좋아합니다.
로꼬, 유주 - 우연히 봄
Pink Sweat$ - At My Worst
WOODZ - Drowning
볼 빨간 사춘기 - 여행
김승민 - Drivin'
Cloudybay - 결을
BTS - Dynamite
핑거프린세스 코디법 다 알려드림
분석 다 했다 손절!
이름도 모르고 샀는데 이름도 모르게 사라짐
슈퍼사이클 기다리다 내 인생 사이클이 먼저 돌아버림
손 넣고 기다리면 된다길래 지금 기다리는 중
이건 하락이 아니고 눌림목입니다
분명히 바닥이라고 했는데 지하가 있었어
손절하고 나서 잘 차려입고 망하면 덜 억울해
수소 테마 다 담았습니다, 지금은 얘기하기 싫습니다
전부 잃고 나서야 제일 있어 보임
AI가 다 해준다길래 매수
아직은 젊어지고 싶은 코디법
세뱃돈 낚으러 왔습니다만, 안 주시면 곤란합니다.
용돈 더 주세요 제발요 저 펀쿨섹하게 살고 싶어요.
어이가 없네. 저 형 취업은 언제 할 거야?
이거 보이시죠? 저 공부합니다만, 거짓말입니다.
어이가 없네. 왜 자꾸 나이를 물어봐
어 그건 좀 아닌데. 왜 취업 얘기를 하세요.
떡국 세 그릇째입니다만, 문제없습니다.
아 진짜요? 제가 왜 선글라스를 벗어야 하는데요.
할머니가 용돈을 주셨습니다만, 적습니다.
형 미쳤어? 이 코디 개펀쿨섹인데
레이어드 코디의 정석
안감 익힘 정도가 완벽해요.
세 가지 색이 사이좋게 반반무
레이어드가 이븐 하게 쌓이지 않았어요.
흙흙흙 (플리스+머플러+팬츠) 코디
나야, 올블랙
저는 스타디움 인간입니다.
할아버지 옷장에서 나왔는데 왜 힙하죠
뉴트럴 속 빨간 맛!
기장이 이븐 하게 떨어지고 있어요.
페도라를 부탁해!
릴렉스 한 감성의 실루엣 코디 바이블
아재 맹수 앙~!
나야~ 따뜻함
이 무드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레이어링의 입힘 정도를 중요시하거든요
끝!
제 코디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이너의 셔츠가 타이트하게 들어갔네요
어깨 볼륨이 even 하게 들어갔네요
너는 겹쳐야 돼. 너는 겹쳐야 돼. 이번에도 겹쳐 입어라
카모 패턴…을 곁들인 피그먼트
새해라고 몸이 달라질 건 없지만 코디만큼은 신경 쓴다.
새해엔 아령 바로 이 맛 아닙니까
새해부터 청소하는 거 이자뿌스요
새해 첫날부터 불안하네
라켓만 들어도 시작이 반 바로 이 맛 아닙니까?
고백받아줬다 치고 완(?) 투(?)
새해 아쉽게도~ 다행히도~
널 향한 새해 고백 언 발 란 스 해
낮은 자세 = 겸손. 과학적으로 증명됨
새해는 웅크리고 시작하는 것 이게 운동임. 논리적으로 맞음
공만 있다면 무엇이든 하고 있는뒈ㅔㅔ
비즈니스와 위크엔드 사이의 균형
블랙 수트의 미학
머플러는 단지 색감
머플러가 코디를 바꾸는 합리적인 방법
하이브리드 코디란
그린이 주는 여유로운 위엄
니트가 주는 무게감
톤온톤의 미학
가디건과 비즈니스의 상관관계
포멀과 캐주얼을 오가는 겨울 스타일링
헬멧을 든 남자는 무엇이 다른가
코트가 길어질수록 품격도 깊어진다
올블랙의 거리
그레이 수트가 말하는 절제의 미학
도시를 입는 밀리터리 코드
블루 , 경쾌함의 시각
왜 스타일리스트는 머플러부터 고르는가
남자라면 정중한 에의있게 겨울 스트리트 예의 스타일링.
예 지금 처리하러 갑니다
내가 강함을 알기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이만큼만 봐준다 살을 주고 뼈를 친다
장바구니가 아니라고 했지?
하늘 보고 기도 중이야, 네 명복을
맨손으론 안 때립니다., 장갑 끼고 정중하게 들어갈게요 고객님
3kg X 중력가속도 = 롱코트
따라서 이 코트의 무게 3kg 팔이 안움직임
스트라이프 니트의 줄무늬 개수는 9개, 너가 맞는 횟수도 9회
패딩의 두께 5cm는 방어력 100을 뜻하는 거지
남자라면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겨울 스트리트 전투복 스타일링
내 눈 보기 전에 사과할 시간 준다,1에반에반에반에반에반에
신이시여, 저 놈 패션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주님의 은총을 드리겠슴돠
어서 와! 앰블런스는 처음이지?
하늘도 형제님을 부르시네요. 이제 가시죠
야 거기 너, 맞아 너 말이야 뒤돌아보는 너
신이시여... 제가 왜 이렇게 쎕니까
환영한다! 병원 가기 전 마지막 인사다!
장갑 꼈다, 이제 때릴 준비 끝났다. 주님
야, 이게 힙합 태권도? 둘 다야 힙권도마
형님... 하늘이 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