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젊어지고 싶은 코디법
이거 보이시죠? 저 공부합니다만, 거짓말입니다.
형 미쳤어? 이 코디 개펀쿨섹인데
세뱃돈 낚으러 왔습니다만, 안 주시면 곤란합니다.
어이가 없네. 저 형 취업은 언제 할 거야?
아 진짜요? 제가 왜 선글라스를 벗어야 하는데요.
어이가 없네. 왜 자꾸 나이를 물어봐
떡국 세 그릇째입니다만, 문제없습니다.
용돈 더 주세요 제발요 저 펀쿨섹하게 살고 싶어요.
어 그건 좀 아닌데. 왜 취업 얘기를 하세요.
할머니가 용돈을 주셨습니다만, 적습니다.
레이어드 코디의 정석
레이어드가 이븐 하게 쌓이지 않았어요.
기장이 이븐 하게 떨어지고 있어요.
페도라를 부탁해!
세 가지 색이 사이좋게 반반무
안감 익힘 정도가 완벽해요.
나야, 올블랙
저는 스타디움 인간입니다.
뉴트럴 속 빨간 맛!
할아버지 옷장에서 나왔는데 왜 힙하죠
흙흙흙 (플리스+머플러+팬츠) 코디
릴렉스 한 감성의 실루엣 코디 바이블
이너의 셔츠가 타이트하게 들어갔네요
레이어링의 입힘 정도를 중요시하거든요
어깨 볼륨이 even 하게 들어갔네요
끝!
너는 겹쳐야 돼. 너는 겹쳐야 돼. 이번에도 겹쳐 입어라
카모 패턴…을 곁들인 피그먼트
아재 맹수 앙~!
이 무드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제 코디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나야~ 따뜻함
새해라고 몸이 달라질 건 없지만 코디만큼은 신경 쓴다.
널 향한 새해 고백 언 발 란 스 해
라켓만 들어도 시작이 반 바로 이 맛 아닙니까?
낮은 자세 = 겸손. 과학적으로 증명됨
공만 있다면 무엇이든 하고 있는뒈ㅔㅔ
새해부터 청소하는 거 이자뿌스요
새해 첫날부터 불안하네
새해엔 아령 바로 이 맛 아닙니까
고백받아줬다 치고 완(?) 투(?)
새해 아쉽게도~ 다행히도~
새해는 웅크리고 시작하는 것 이게 운동임. 논리적으로 맞음
비즈니스와 위크엔드 사이의 균형
니트가 주는 무게감
가디건과 비즈니스의 상관관계
블랙 수트의 미학
머플러가 코디를 바꾸는 합리적인 방법
하이브리드 코디란
톤온톤의 미학
그린이 주는 여유로운 위엄
머플러는 단지 색감
포멀과 캐주얼을 오가는 겨울 스타일링
그레이 수트가 말하는 절제의 미학
왜 스타일리스트는 머플러부터 고르는가
코트가 길어질수록 품격도 깊어진다
도시를 입는 밀리터리 코드
올블랙의 거리
헬멧을 든 남자는 무엇이 다른가
블루 , 경쾌함의 시각
남자라면 정중한 에의있게 겨울 스트리트 예의 스타일링.
패딩의 두께 5cm는 방어력 100을 뜻하는 거지
맨손으론 안 때립니다., 장갑 끼고 정중하게 들어갈게요 고객님
장바구니가 아니라고 했지?
따라서 이 코트의 무게 3kg 팔이 안움직임
스트라이프 니트의 줄무늬 개수는 9개, 너가 맞는 횟수도 9회
예 지금 처리하러 갑니다
이만큼만 봐준다 살을 주고 뼈를 친다
하늘 보고 기도 중이야, 네 명복을
내가 강함을 알기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3kg X 중력가속도 = 롱코트
남자라면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겨울 스트리트 전투복 스타일링
신이시여, 저 놈 패션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주님의 은총을 드리겠슴돠
야, 이게 힙합 태권도? 둘 다야 힙권도마
장갑 꼈다, 이제 때릴 준비 끝났다. 주님
하늘도 형제님을 부르시네요. 이제 가시죠
신이시여... 제가 왜 이렇게 쎕니까
어서 와! 앰블런스는 처음이지?
내 눈 보기 전에 사과할 시간 준다,1에반에반에반에반에반에
야 거기 너, 맞아 너 말이야 뒤돌아보는 너
형님... 하늘이 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환영한다! 병원 가기 전 마지막 인사다!
다발 하나로 로맨틱한 남자인 줄 착각하는 영포티의 럽스토리
당신이 좋아하는 거 다 알아요, 전 항상 당신 뒤에 있으니까.
당신 창문에 불 켜지는 거 매일 봐요. 어젠 늦게 잤더라? 뭐 했어?
좋아한다는데 왜 피하세요? 밀당하시는 건가요? 왜 도망가요?
사귀어주세요, 질문 같아 보이세요? 내일 또 올게요.
왜 피하세요? 전 당신만 보이는데... 내일은 더 일찍 올게요.
제가 좋아한다는데 왜 대답이 없으세요? 대답!
매일 당신 출근길 지켜봤어요. 오늘은 왜 저기로 가세요?
주위는 민망한데 본인은 화보인 꼰대 스타일북
포즈 한 번에 화보 모델 착각 중
올리브색 하나로 밀리터리 전문가 된 기분
롱패딩 하나로 발렛파킹 코스프레 시작
스트라이프 니트 입고 신문 들면 하버드 교수님
책 들고 레더백 메며 인류진화론을 논해?
머플러 한 번 두르면 파리 패션위크 다녀온 줄
그레이 츄리닝 입으면 본인이 스티브 잡스인 줄
신문 하나 들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 읽는 줄 아심
니트 베스트 하나 걸쳤다고 패션 에디터 착각
더플코트에 에코백 들면서 라스베가스 유학 시절 이야기 중


